THE JOURNEY SO FAR
과목별 진행 기록
전체 이미지 묶음과 추가 교재까지 확인해 과목별 인증 횟수와 풀이 장수를 함께 기록했습니다.
대수
6회CURRENT RECORD
제출 기록에서 읽은 현재의 모습
지금까지 공통수학2 4회, 대수 6회로 총 10회를 제출했습니다. 대수는 모든 회차를 이어 왔고, 공통수학2에서도 집합의 정의와 기호를 차분하게 적으며 거의 전 과정을 따라왔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정의를 확인한 뒤 끝까지 마무리하는 태도가 주빈이의 강점입니다. 남은 공통수학2 2주와 대수 1주에는 경우를 나누어 쓰고 결론에 표시하는 습관을 더해, 차분한 풀이가 높은 정확도로 이어지게 해 봅시다.
WEEKLY FEEDBACK
실제 풀이에서 확인한 장면들
해당 주차에 기록이 남아 있는 내용만 싣고, 식·그래프·오답 수정에서 확인된 구체적인 모습을 정리했습니다.
집합의 정의부터 원소 개수까지 흐름 있게 풀었습니다
풀이에서 확인한 모습
집합의 원소를 나열하고 유한집합과 부분집합을 구분했으며, 벤다이어그램과 원소 개수 관계를 사용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정의를 먼저 확인한 뒤 기호를 적용한 흔적이 꾸준하고, 제출된 모든 페이지를 빠짐없이 마무리한 성실함이 돋보였습니다.
대수 1주차 실제 풀이 피드백
풀이에서 확인한 모습
안녕하세요, 룡쌤입니다. 주빈 숙제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풀이 양이 충분했고, 어려운 문제도 그냥 넘기지 않고 직접 식을 써보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보기형 문제나 조건을 비교하는 문제에서도 계산을 통해 판단해보려는 흔적이 보여서, 문제를 대충 처리하지 않았다는 점이 잘 보였습니다. 다만 대수 문제에서는 처음 접근이 맞아도 중간에 지수 정리, 괄호 처리, 조건 비교가 섞이면서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숙제에서도 몇 문제는 풀이 방향은 잡았지만 마지막 판단에서 조금 더 차분한 확인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숙제는 성실하게 잘 해왔습니다. 지금처럼 손으로 직접 풀어보는 태도는 계속 가져가고, 보기 문제에서는 마지막에 각 조건이 정말 맞는지 하나씩 다시 대입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정확도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대수 2주차 실제 풀이 피드백
풀이에서 확인한 모습
안녕하세요, 룡쌤입니다. 주빈 숙제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로그 단원 문제를 정말 많이 풀어왔고, 단순히 답만 찍은 것이 아니라 로그의 성질을 이용해서 식을 바꾸어보려는 과정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초반의 기본 계산 문제에서는 log의 곱셈, 나눗셈, 거듭제곱 성질을 직접 적용해가며 정리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8번, 9번처럼 주어진 로그값을 이용해 다른 로그값을 구하는 문제에서도 식을 분해해서 접근하려는 방향이 잘 보였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어려운 유형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식을 세워본 점입니다. 로그의 밑변환, 로그의 대소 비교, 정수 부분과 소수 부분 문제, 상용로그 활용 문제까지 손을 댄 흔적이 뚜렷했습니다. 특히 22번, 23번, 24번처럼 밑을 통일하거나 로그식을 다른 형태로 바꾸어야 하는 문제에서 핵심 아이디어를 잡고 계산을 이어간 점이 좋았습니다. 36번, 37번 같은 실생활 응용 문제도 로그 계산을 실제 금액 계산으로 연결하려고 한 부분이 보여서, 단원 전체를 넓게 연습한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주빈이는 풀이를 많이 쓰는 만큼, 중간 정리가 조금 흐려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몇몇 문제에서는 시작 방향은 맞는데 마지막 계산에서 지수나 로그의 밑이 섞이거나, 부등식 범위를 셀 때 끝값 포함 여부가 살짝 흔들릴 수 있어 보였습니다. 특히 로그의 정의역이나 정수 개수 문제에서는 밑 조건, 진수 조건, 범위 조건을 따로 적고, 마지막에 가능한 정수들을 실제로 한 번 나열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또 상용로그표를 쓰는 문제에서는 로그값을 구한 뒤 그 값이 “몇 배”를 의미하는지까지 확인하면 답 선택이 더 안정적일 것 같습니다. 숙제 완성도는 좋습니다. 주빈이는 어려운 문제도 일단 식으로 바꾸어보는 힘이 있고, 풀이량도 충분합니다. 다음에는 풀이를 빠르게 많이 쓰는 것에 더해, 한 문제 안에서 조건 확인 → 로그 성질 적용 → 계산 정리 → 답 검산 순서가 눈에 보이게 정리되도록 연습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시도량을 유지하면서 마지막 정리만 조금 더 차분해지면 정확도가 훨씬 좋아질 것 같습니다
50문항을 완주하며 구간·중점·기울기를 구체적으로 기록했습니다
풀이에서 확인한 모습
김주빈 학생은 점과 좌표 1~25번, 직선의 방정식 26~50번을 모두 풀이했습니다. 1번에서 수직선 그림을 먼저 그리고 x<5, 5<x<7, x>7로 나누어 절댓값을 처리한 점이 정확했고, 5번은 PA², PB², PC²를 각각 전개한 뒤 두 일차식을 연립하여 외심의 좌표를 찾았습니다. 답만 고르지 않고 근거를 충분히 남긴 점이 좋습니다.
특히 17번은 평행사변형의 두 대각선 중점을 각각 구해 a=1, b=2를 결정했고, 30번은 직선의 두 절편을 구한 뒤 직접 그림을 그려 삼각형의 넓이까지 연결했습니다. 35번에서도 두 직선을 좌표평면에 나타내고 기울기 범위를 ⅔<a<4로 정리한 후 정수의 개수를 센 과정에서 조건을 시각화하는 장점이 잘 드러났습니다.
전반적으로 미풀이 문항은 보이지 않으며 풀이 방향도 안정적입니다. 다만 19번은 두 절댓값 경우를 나누어 인수분해했지만, 각 식에서 얻은 정수해를 한곳에 모아 ‘중복 여부→합’ 순서로 정리하면 더 분명하겠습니다. 24번도 세 변의 길이를 비교해 가능한 경우를 잘 나누었으나, 정수가 아닌 해를 제외하는 근거를 끝에 써 주세요. 41번은 중점 (1,3), 수직 기울기 2까지 맞았지만 마지막 식을 y=2(x+1)처럼 적은 흔적이 있어 점 (1,3)을 다시 대입해 상수항을 검산해야 합니다.
로그 단원 추가 확인 · 초반 로그 성질 적용이 안정적이고, 응용 문제에서도 비례식과 밑변환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풀이에서 확인한 모습
안녕하세요, 룡쌤입니다. 주빈 숙제 확인했습니다. 로그의 기본 성질을 이용해 식을 풀어가는 흐름이 또렷했고, 답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 계산을 남긴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비율이 주어진 문제에서 A, B, C를 같은 문자로 두고 로그식을 정리하려는 접근이 좋았습니다. 상용로그표나 평균 문제에서도 필요한 형태로 바꾸려는 시도가 잘 보였습니다.
다만 대소 비교 문제나 소수 부분 문제에서는 기준 밑을 통일한 뒤 비교하는 순서가 조금 더 차분해야 합니다. 풀이 방향은 괜찮으니 마지막에 부등호 방향과 범위 조건을 한 번 더 확인하면 더 안정적으로 맞힐 수 있습니다.
A LETTER FOR THE NEXT STEP
김주빈 학생에게 전하는 학습 편지
주빈아, 공통수학2 네 번과 대수 여섯 번, 모두 열 번의 인증을 남겼더구나. 대수는 여섯 주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공통수학2에서도 집합의 정의와 기호를 차분히 기록하며 거의 전 과정을 이어 왔어.
네 공부의 좋은 점은 서두르기보다 정의를 확인하고 페이지를 끝까지 마무리하는 데 있어. 이런 태도는 눈앞의 한 문제보다 더 큰 자산이란다. 대수의 지수와 함수처럼 개념이 차곡차곡 이어지는 과목에서는 한 주의 빈틈을 줄이는 일이 특히 중요한데, 너는 그 흐름을 온전히 지켜 냈어.
부모님께서는 주빈이가 만든 안정적인 학습 리듬과 완주력을 충분히 인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빈아, 공통수학2의 한 칸이 비어 있어도 열 번의 노력을 작게 보지 말자. 경우를 나누어 쓰고 결론을 또렷이 표시하는 습관까지 더하면 네 차분함이 높은 정확도로 이어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