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수학1
14명지금까지 45회 제출유리스마스쿨 · 실제 풀이와 제출 기록을 읽은 개별 편지
2026 여름
학생별 학습 편지
인증 횟수만 세지 않았습니다. 학생이 남긴 식과 그래프, 고쳐 쓴 흔적, 본교재를 넘어 추가로 공부한 과정까지 읽고 한 사람의 여름을 오래 남길 편지로 정리했습니다.
TEACHER'S NOTE
한 장의 사진보다,
그 안에 남은 생각을 보았습니다.
같은 한 번의 제출이라도 그 안의 노력은 모두 달랐습니다. 여러 묶음으로 보낸 본교재와 추가 교재, 틀린 문제를 다시 세운 메모지, 그래프 옆의 작은 표시, 늦은 출발을 따라잡은 회차까지 함께 읽었습니다.
이름을 선택하면 제출 현황뿐 아니라 실제 풀이에서 확인한 강점과 보완점, 지금까지의 성장, 학생과 학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긴 편지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공통수학2
14명지금까지 49회 제출대수
6명지금까지 33회 제출미적분
5명지금까지 25회 제출32 LEARNING STORIES
학생 이름을 선택해 주세요
각 학생의 페이지는 독립된 주소로 열리므로 그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김강윤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는 1회 제출했고, 한 번의 제출에 20장의 풀이를 묶어 보냈습니다. 다항식과 방정식 문제를 충분한 분량으로 끝까지 풀어 낸 점에서, 자리에 앉았을 때 집중하여 마무리하는 힘을 확인했습니다.
김도은
지금까지 공통수학2 5회, 대수 6회로 총 11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공통수학2에서는 집합의 간결한 풀이가 명제·부등식과 도형으로 가며 식과 그림이 풍부해졌고, 대수에서도 지수와 함수의 흐름을 매주 놓치지 않았습니다.
김유진
지금까지 대수 과제 6회를 모두 제출했고, 총 111장의 풀이를 남겼습니다. 지수에서 함수로 이어지는 동안 많은 문제를 빠짐없이 풀었고, 같은 과제를 다시 확인해 올릴 만큼 마무리도 꼼꼼했습니다.
김주빈
지금까지 공통수학2 4회, 대수 6회로 총 10회를 제출했습니다. 대수는 모든 회차를 이어 왔고, 공통수학2에서도 집합의 정의와 기호를 차분하게 적으며 거의 전 과정을 따라왔습니다.
김지우
지금까지 공통수학2 1회와 대수 3회, 총 4회를 제출했습니다. 첫 제출에서는 빠진 사진을 다시 나누어 확인했고, 대수에서는 지수와 함수의 흐름을 세 차례 이어 가며 다시 공부로 돌아오는 힘을 보여 주었습니다.
노태영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판별식과 그래프의 핵심을 빠르게 찾았고, 고차방정식에서도 조립제법과 인수분해로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뒤의 풀이로 갈수록 생략되었던 중간 과정도 더 많이 남았습니다.
명예원
지금까지 미적분 과제 6회 중 5회를 제출했습니다. 첫 회차 이후에는 함수의 극한과 미분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꾸준히 지켰고, 숙제 범위를 직접 확인하며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챙겼습니다.
박성하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5회 중 4회를 제출했습니다. 집합에서 명제와 부등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거의 끝까지 따라왔고, 이름 표기가 달랐던 제출도 같은 학습 기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박지유
지금까지 공통수학1 3회와 공통수학2 1회, 총 4회를 제출했습니다. 다항식과 방정식의 계산을 세 차례 이어 갔고, 공통수학2의 집합과 논리에도 한 번 직접 손을 대며 두 과목의 출발점을 만들었습니다.
박하준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5회 중 2회를 제출했습니다. 첫 두 주를 연달아 제출하며 집합의 기본 구조와 다음 단계 문제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갔습니다.
배서준
지금까지 미적분 과제 6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수업에 늦게 합류했지만 7월 31일에 지난 4주 과제를 회차별로 정리해 한꺼번에 제출했고, 이후 두 주의 과제도 이어 갔습니다.
배정원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판별식과 그래프, 최대·최소에서 계산을 생략하지 않았고, 고차방정식에서도 전개·대입·조립제법의 순서를 차분하게 남겼습니다.
상우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5회 중 4회를 제출했습니다. 집합 문제의 핵심을 빠르게 판단했고, 명제와 부등식으로 범위가 넓어진 뒤에도 후반에 다시 과제를 이어 가며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서지온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1회를 제출했고, 첫 제출에 14장의 풀이를 묶어 보냈습니다. 여러 문제를 끝까지 풀어 인증한 기록에서 수업의 리듬 안으로 들어오려는 시작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서지유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1회를 제출했고, 첫 주에 14장의 풀이를 충분히 채워 보냈습니다. 한두 문제만 건드린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며 끝까지 마무리한 집중력이 보였습니다.
서지은
공통수학1 1주차 학습 명단에서 지은 학생의 참여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한 번의 참여도 학습의 흐름을 만드는 분명한 출발이며, 여름 공부를 함께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 있는 첫 장면입니다.
심인보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집합의 기본 개념에서 명제의 참과 거짓, 필요조건·충분조건, 부등식과 도형 응용까지 범위가 넓어져도 마지막까지 문제를 붙잡았습니다.
옥인호
지금까지 공통수학2 5회, 대수 6회, 미적분 6회로 총 17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세 과목에서 305장의 풀이를 남기며 집합과 명제, 지수와 함수, 극한과 미분의 흐름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윤주아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1회를 제출했고, 한 번의 인증에 14장의 풀이를 담았습니다. 처음 배운 내용을 여러 문제로 확인하며 끝까지 마무리한 점에서 집중력과 수행력을 확인했습니다.
이도균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고, 총 92장의 풀이를 남겼습니다. 집합 관계를 식과 벤다이어그램으로 설명했고, 명제·부등식과 도형 응용에서도 긴 계산을 끝까지 이어 갔습니다.
이세령
지금까지 미적분 과제 6회 중 2회를 제출했습니다. 첫 주에는 함수의 극한을 충분한 분량으로 풀었고, 몇 주 뒤 다시 과제를 제출하며 공부의 흐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소윤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이차함수에서 식과 그래프를 함께 확인했고, 틀린 부분은 다시 계산해 고쳤습니다. 고차방정식과 복소수 근에서도 조건을 메모하며 풀이를 이어 갔습니다.
이재상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1회를 제출했고, 첫 인증에 22장의 풀이를 묶어 보냈습니다. 집합의 여러 관계를 충분한 문제로 확인하고 끝까지 마무리한 날의 집중력이 분명히 보였습니다.
임효빈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고, 총 86장의 풀이를 남겼습니다. 어떤 주에는 본교재와 추가 단계 학습을 나누어 풀었고, 포스트잇과 새 공간에 틀린 문제를 다시 푼 흔적도 확인했습니다.
조성빈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집합 문제의 오답을 다시 계산했고, 명제와 부등식, 도형으로 난도가 올라간 뒤에도 메모와 스케치로 풀이를 고쳐 세웠습니다.
조성준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고, 총 128장의 풀이를 남겼습니다. 이차함수의 여러 형태를 반복하고 고차방정식과 마지막 도전 문제까지 건너뛰지 않아, 많은 문제를 끝까지 감당하는 학습 체력이 돋보였습니다.
조은채
지금까지 미적분 과제 6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첫 주부터 본교재와 추가 단계 학습을 함께 풀었고, 실시간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날에도 녹화 수업으로 공부를 이어 가며 흐름을 지켰습니다.
차성윤
지금까지 공통수학2 과제 2회를 제출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풀이에서는 여러 페이지에 메모지를 붙여 계산과 조건을 새로 세웠고, 답만 고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다시 복원했습니다.
최유하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2회를 제출했습니다. 8월 풀이에서는 앞부분보다 뒤로 갈수록 중간 계산과 그래프가 풍부해졌고, 어려운 문제를 만날수록 생각을 종이 위에 더 많이 남겼습니다.
최윤
지금까지 공통수학1 5회와 공통수학2 5회, 총 10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공통수학1에서는 판별식과 조립제법의 구조를 빠르게 읽었고, 공통수학2에서는 집합의 간결한 풀이가 명제·부등식과 도형으로 가며 식과 그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최지호
지금까지 공통수학1 과제 5회를 모두 제출했고, 총 79장의 풀이를 남겼습니다. 판별식으로 교점의 수를 판단하던 풀이가 그래프의 위치,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와 활용 문제까지 점차 넓어졌습니다.
황정우
지금까지 대수 과제 6회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7월 17일에는 밀린 1회차와 2회차를 각각 구분해 마쳤고, 이후 네 회차도 이어 갔습니다. 필요한 판서 파일을 다시 나누어 주며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을 도운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TOGETHER, UNTIL THE LAST PAGE
이번 여름의 노력은
문제집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어려운 문제 앞에서 다시 식을 세운 경험, 흔들린 뒤에도 제출일로 돌아온 경험, 시작한 일을 끝까지 이어 본 경험은 앞으로의 공부를 붙잡아 줄 힘으로 남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날까지 학생 한 명 한 명의 과정을 세심하게 지켜보겠습니다.